조타코(JOTAKO)는 부산항만공사와 자동화 크레인 제어 솔루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(MOU)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이번 협약을 통해 조타코는 부산 신항 4부두에 자사의 MLMS(Marine Loading Management System)를 적용, 하역 생산성을 30% 이상 향상시킬 계획이다. 조타코 대표이사는 “이번 계약은 국내 최대 항만에 당사 기술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”라고 말했다.